일반 자료
WHILE YOU WERE
SLEEPING
v 다우는 97포인트 하락하며 연중 최고 하락치 기록
v 그리스 문제가 해결 되지 않는 것이 risk-on trade에
좋지 않은 영향
Ø 설령 해결된다고 해도 포르투갈에 대한 리스크 역시 존재
Ø 이탈리아 역시 불경기(recession)에 돌입
v GM실적은
유럽 시장에서의 부진으로 시장 예상치 보다 낮은 수치 기록
v 일본 정부는 디플레이션 문제 해결에 대해 적극적인 태도를 보임
v 현재 증권 시장 사정을 고려해 보았을 때 유형자산과 채권투자가 바람직한 투자
Ø 2월 첫째
주 채권 관련 펀드에는 71억 달러가 유입된 반면 주식 펀드에는
$19억 달러가 유입
Ø 최근 상승한 시장에서 수익 실현으로 인한 매도가 증가하며 다시 채권에 대한 관심 증가
MIXED AT BEST
v 화요일 소매판매고와 전국자영업연합(NFIB-National
Federation of Independent Business) 지수는 기대치 이하로 발표됨
v 비교적 따뜻했던 날씨로 인해 1월 가스, 전기 등의 유틸리티가 전월 대비 2.5% 하락함
v 2월 NY Fed’s Empire index는 13.5에서 19.5까지 상승함 (시장 consensus 15)
Ø 그러나 9개 부문 중 6개
부문은 실제 하락세를 기록하였음
Ø 신규주문이 3개월 만에 처음으로 하락하였고 수주잔고 또한
지난 4개월 중 3개월 동안 하락 지속하였으며 재고 역시
대폭 하락
v 산업활동이 무너지는 것으로는 볼 수 없으나, 둔화되는 추세임은
확인 가능
WHAT ME, WORRY?
v 최근 Investors Intelligence(II) poll에서 bull camp는 지난 주 52.1% 에서 54.8%를 bear camp는
28.7%에서 25.8%를 기록하며 bull-bear
spread가 29%p 로 더욱 넓어짐
v Portfolio manager 중 11%가 글로벌 성장에 대해 bullish 의견을 보였으며 26%가 주식 포지션에 대해 overweight를 나타냄
Ø 26%는 2011년 1월 이후로 가장 높은 수치임
v PM 중 44%는 이머징 마켓에 overweight를 나타냈으며 그 중 86%는 중국이 7%~9%의 성장률을 보이며 연착륙 할 것으로 기대
Ø 이러한 긍정적인 시각은 2010년 11월 이후 처음
v Bank of America Merrill Lynch (BAML) poll의 유럽 관련 sentiment는 비교적 덜 부정적인 편
Ø 한 예로, 은행주들이 1개월
간 38% 향상한 것으로 나타남 (그러나 여전히 12% net underweight)
v 한편 sentiment와는 모순되게, 적어도 한 국가가 유로존에서 이탈하게 될 것이라는 의견이 55%를
차지
Ø 2011년 12월의 49%에서 상승
THE HOUSE THAT
ROARED
v 전미주택건설협회(NAHB)에서 발표한 2월 주택시장지수(Housing diffusion index)는 29로 시장 예상치 26을 상회
Ø 1월의 25에서 상승하며 5개월 연속 상승세, 2007년 5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
Ø 그러나 headline은 여전히 역사적 장기 평균(long run historical average)인 49를 하회
Ø 부동산 시장 환경이 완전히 정상화되려면 아직도 긴 시간이 필요할 듯
v 단독주택 판매가 25에서
30으로 상승, 5개월 연속 상승세
Ø 향후 6개월 동안의 단독주택 판매 예상은 34로 2007년 7월
이후 최대치
v 구매예정자(prospective buyer) 지수는 1포인트만이 상승한 22로 전월대비 변화가 거의 없음. 다만 절대치로는 2007년 6월
이후 최고 수준
v 지역별 주택시장지수의 상승/하락은 제각각인 모습을 보여주고
있음
Ø 중서부에서는 전월의 24에서 30으로 상승
Ø 서부는 21에서 44로
급상승, 2006년 7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
Ø 북서부는 23에서 21로
하락
Ø 남부는 28에서 25로
급락, 5개월 만에 처음으로 하락함
v 2월의 주택시장
지표는 개선되었으나 시장 자체는 아직 취약한 편
Ø 향후 유럽 및 아시아와의 무역 둔화, 고용시장 내의 전체적인
수입(income) 약화 등 외부 요인에 의한 여파에도 주의해야 할 것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