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반 자료
WHILE YOU WERE
SLEEPING
v 그리스 채무 상환문제에 대한 협상은 여전히 진전이 없음
v 독일 증시는 이틀 연속 하락, 중국 증시 1.7%하락
v 경기 경착륙에 대한 우려 여전히 존재
v Currency 시장은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금 거래는 주춤하는 모습
v 우려와는 달리 호주 은행은 Policy Rate를 낮추지
않음
v 원유는 하락을 계속하며 6주 최저가를 기록하였고 구리 가격
역시 이틀 연속 하락
v 미국 S&P 500 기업들의 실적 발표는 다소 실망스러운
결과
Ø EPS 성장률의
경우 +7.5% YoY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+12.7%를
하회
Ø 3Q11의 +17.3%와 4Q10의 +28% 대비
대폭 감소
Ø 매출액 성장률 또한 +8.6% YoY로 3Q의 +11%보다 낮은 수치 기록
v 올해는 유난히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었으므로 겨울 동안 위축되었던 경기를 회복 시켜주던 계절적 요인은
존재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
Ø 이미 계절적 요인은 반영되었다는 판단 아래 현 상태에서 더 이상의 반등은 없을 것
v 미국 10년물 국채의 금리는 다소 낮은 1.9%를 기록하며 미래 증시에 대한 불안감 반영
WHAT THE FED
SAID AND WHY IT’S
IMPORTANT
v 올해 가장 중요한 뉴스 중 하나는 FOMC 미팅
Ø 제로금리 정책은 2014년까지 유지될 전망
Ø 연방이 긴축정책을 당분간 실행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긍정적
Ø 당분간 Fixed-income 투자의 매력이 높아질 것으로
추측
v 금, 현재 정부 정책에 따른 수혜
Ø 금 가격은 단기 금리로부터 큰 영향을 받음
Ø 버냉키가 최소 3년 동안 단기 금리를 negative로 유지한다고 밝히며 향후 금 가격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
Ø 현재 저평가된 금 관련주 투자 추천
v 3차 양적완화
가능성이 커지며 금을 제외한 원자재들 역시 상승할 것으로 예상
v 주식 시장은 현재 까지 강세를 보였으나 상승세를 유지 시켜줄 테마가 부족
Ø 2009년의
경우 경기회복이 가시화되며 스몰캡 등 위험 주식에 대한 투자가 활성화되며 증시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음
Ø 2012년의
경우 recession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비교적 안정적인
large-cap 주식들의 선전이 필요
HEY, THE NEWS
ISN’T ALL BAD
v 미국의 제조업(manufacturing) 부문이 비교적
양호한 상태
Ø 최근 ISM 데이터, 제조업
수주(industrial order), 운송 물량, 수출
예약(export booking) 데이터 등이 상대적 강세
Ø 가장 최근의 비농업부문 고용지표에 따르면 지난 12개월
동안 공장 고용자(factory payroll) 수가 5만명
증가. 이는 1987년 이후 처음으로 있는 일임
v 여행/관광 부문 또한 호조
v 주택시장 또한 4Q11 데이터가 호전을 보였음
Ø 임대시장(rental market)은 견조한 상태 유지
중. 관련 공실율(vacancy rate)이 전분기의 9.8%에서 9.4%까지 하락
Ø 주택공실율(Homeowner vacancy rate)은
전년의 2.7%와 전분기의 2.4% 대비 2.3%까지 하락
Ø 공실주택(Vacant housing units)의 총 재고는 2.2%로 하락해 1,840만 채를 기록. 절대 수치로서는 아직 높지만 2007년 4Q 이후 데이터로써는 매우 양호한 수준
Ø 주택소유 비율(Homeownership rate)은 지난 3분기 동안 66% 대에서 안정화되고 있음
UPDATE TO OUR
COMMODITY VIEWS
v 귀금속 시장
Ø 장기간 강세 의견
Ø 최근 금과 금 주식 대비 과매도 된 은과 은 관련 주식에 주목 중
v 에너지 시장
Ø 에너지 시장은 매우 흥미로운 시점
Ø 증가하는 공급과 불확실한 수요 그리고 증가하는 재고와 낮은 정제 마진은 Crude oil 가격을 받쳐주지 못하고 있음
Ø 이란 상황이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
v 천연가스 시장
Ø 아시아 천연가스의 가격이 유럽의 2배, 북미의 5배를 나타내며 천연가스의 가격은 세계적으로 큰 차이를 보이고
있음
Ø 관련 주가는 천연가스의 가격이 바닥에 도달하기 전 먼저 저점에 도달하게 될 것
Ø 저생산비용과 자원 확보 가능성을 동시에 가진 기업에 주목해야 할 것
v 금속시장
Ø 2012년이
시작되며 중국의 긍정적인 경제지표들을 바탕으로 금속가격은 회복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음
Ø 중국 경제는 약세시장을 예측한 전문가들의 생각보다는 느린 속도로 둔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음
Ø 중국 내 수요는 견조하며 이로 인해 경착륙을 예상하기는 힘들 것
v 구리
Ø 중국의 건설시장이 둔화되고 있는 반면, 자동차나 가전제품
등의 수요는 증가
Ø 이에 따라 제한된 공급 대비 견고한 수요 추세로 비교적 긍정적
BONDS NOT
SEEING ECONOMIC RE-ACCELERATION
v 국고채 금리만을 보았을 때 현재 10년물 국채 금리는 저점
수준인 1.9%까지 하락한 것을 보았을 때 경제가 재가속 될 조짐은 보이지 않음
v 시기적인 면에서 경제 성장속도가 현저한 둔화를 보임
Ø 제조업 지수는 1Q11의
59.8에서 올해 1월 54.1로 하락
Ø GDP 성장률은 4Q11의 2.3%에서 0.4%까지
둔화된 상황
Ø 비제조업지수 역시 1Q11 평균 57.9에서 56.8까지 하락
v 하지만 유동성 측면에서 주식시장을 예측해보면 QE3에 대한
기대감이 높아진 지금 또 한번의 단기적 랠리가 예상됨
Ø QE1 시행
후 모기지 부문에서 시장조정이 행해졌고, 그에 따라
S&P500 이 2009년 3월 676에서 2010년 4월 1,210까지 상승했음
Ø QE1 에
대한 자극이 둔화되면서 2010년 6월 S&P 500은 1,030까지 다시 하락
Ø 2011년 4월 QE2 시행 후에도
S&P500은 큰 폭으로 상승하여 1,363까지 치솟았지만 6개월 후에 1,099까지 하락



